Story 졸려 피곤하구... Nixxa 2007. 1. 30. 11:17 이궁 졸려~ 오늘 뚱땡이가 나 밥사준다고 울회사로 온덴다... 자식 이렇게 가끔 이쁜짓을 한단 말이야... 뚱땡~ 알랴뷰~ 잊을만 하면 나타나고 잊을만 하면 나타나고... 밥도 사주는 좋은 친구 ㅋㅋ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nixxa & memories 'Story' Related Articles 저 은상탔어요~ 베트남쌀국수~ 호아센 지옥의 외인부대 (Area 88) [조개찜] 우리회사 옆에 숨어있는 맛집!!